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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다니는 것들

레블500 새로운 사이드백(하드케이스) 달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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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킷과 함께 하드케이스를 제공해 준다.

 

필자의 레블500은 실외 주차를 해 놓는다. 우천시 취약한 공간이다 보니 가죽가방으로 변경 후 물이 들어가서 곰팡이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었다. 이에 필자는 또 거금을 투자해서 비교적 저렴한 제품을 구매했다. 네이버쇼핑, 알리에서 흔하게 판매하는 얇풀한 제품을 구매했다. 배송시간은 대략 2주 정도 소요되었다. 빵이 크면 보기는 좋지만, 협로를 통과하는 데 무지하게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그런 심려를 소멸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먼저 브라캣을 장착한다.

레블500 전용 제품은 아니고 아퀼라300, 벤다300등 다양한 크루저 타입의 바이크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공되는 브래킷과 볼트류는 부족하지 않다. 

 

 

 

브래킷 설치가 완료되면 가방(하드케이스)을 올려서 고정 장착하면 되는 제품이다.

 

 

 

 

 

충격을 흡수하는 부직포를 준다. 내피라고 하기엔 너무나 허접한 제품이다.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긴다. 열쇠도 제공된다.

 

 

 

 

브래킷 설치가 완료 된 모습

 

반대 쪽에도 브라켓을 장착한다. 제공되는 볼트류로 장착하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작업이 가능하다.

 

 

 

 

장착이 완료되었다. 제품 자체는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다.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은 편이다.

 

 

 

 

일단 사이드백 안에 많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총 19L 정도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과연 얼마나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 장착하고 나니 마음에 드는 편이다. 좀 더 지켜보기로 한다.

작업시간 : 40분

사용 공구 : 육각렌치소켓

끝.

 

 

https://www.youtube.com/watch?v=PJNxA8OYMb8&t=52s&ab_channel=FlameShin

 

참조 : 장착 과정을 보여주는 설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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