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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500 반만세 핸들 장착 후 나타난 현상 해결하기 M12 와샤다. 레블500 핸들을 변경 후 앞뒤로 심하게 흔들린다. 이유는 핸들 클램프 고정 부싱이 고무로 되어 있어서이다. 순정 핸들일 때는 충격을 흡수해서 떨림을 잡아 주지만, 핸들을 좀 올리면 지지하는 힘이 없어 앞뒤로 흔들린다. 그래서 해결하는 방법은 요런 와샤를 구매해서 부싱 위로 고정하는 것이다.​​ 핸들과 클램프 부분을 분리 하지 않고 홀더 하단 너트만 제거 하면 이렇게 분리가 된다. 클램프 아래 고무 부싱이다. 손으로 살살 내리면 빠진다. 그런 후 와샤를 넣고 와샤 아래로 고무 부싱을 장착하면 된다. ​ 와샤 삽입 후 클램프 너트를 조이면 핸들 홀더 클램프가 완전히 고정된다. 레블500(CMX500)의 핸들바 홀더(클램프)를 고정하는 너트 조임값은 22 \(N \cdot m\) 완전히..
10인치 반만세 핸들 레블500에 설치하기 지금부터 약 4년 전에 알리에서 구매한 1인치 반만세 핸들이다. 창고에서 매우 방치한 부품이다. 따뜻한 봄날 문득 이 핸들을 레블500에 장착하고 싶다는 생각이 엄습한다.​ 그래서 레블500 핸들 업그레이 케이블 세트(클러치, 스로틀, 브레이크 호스 연장, 전원 연장)를 구매하였다. 알리에서 다른 호환되는 케이블을 개별로 구매해도 되지만, 세트로 파는 제품이 궁금하기도 해서 그금을 투자했다. ​​ 기존의 데이스타125 핸들은 빠르게 탈거했다. 사실 데이스타 핸들만 달고 다녀도 놀라울 정도로 편하지만, 바이크에 훼족질을 하는 것이 주 목적인지라 작업을 진행하였다. ​​ 새로 구매한 클러치 케이블. 대략 20cm 정도 길어진 제품이다. 측면 구녕에 넣어서 빼는 것이 정말 상그럽지만 기어이 해냈다. 기..
레블500 배터리 교체 하記(자가 정비 기록) 레블500의 순정 배터리 수명은 3년-5년을 권장한다. 필자의 레블500은 2023년 식이다. 따라서 3년 차에 해당되고, 겨우내 방치한 상태로 대기하다 보니 점화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교체를 진행하였다. 혼다 레블500 순정 배터리 규격 : YTZ8V (12V 7.4Ah) MF(Maintenance Free) 배터리 필자가 교체 진행한 배터리는 로켓트 배터리 (STZ8V 12V 7Ah) AGM 기술 기반 제품이다. 운전석 시트 아래 있다. 육각렌치(H5)로 시트를 분리한다. 시트를 분리하면 배터리를 발견할 수 있다. 배터리가 노출되었다. 레블500 배터리 교체 진행은 우선 배터리 하우징 덥개를 제거 한 후 배터리를 교체하면 된다. 덮개 걸쇠 부분 분리에 유의해야 한다. ..
레블500을 편하게 타기(포워드 스텝 설치기) 일전에 레블500 포워드 작업을 보류했던 이유가 포워드 스텝 설치 시 엔진 가드 간섭이었다. 하여 필자는 다시 엔진가드를 구매하여 작업을 재시도했다. 포워드 스텝과 동시에 설치 가능한 국내에서 판매 중인 기비(GIVI)엔진가드와 유사하게 생긴 제품을 알리에서 검색하여 구매했다. 그리고 도착했다.​ 먼저 기존 엔진가드를 빠르게 해체했다. 새로 구매한 레블500 엔진 가드 제품을 대본다. 비교적 설치 가능하게 보인다. 그리고 즉시 우측 면, 즉 뒤 브레이크 쪽부터 먼저 작업을 한다. 풋페그 브래킷을 제거하고 뒷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 역시 브래킷에서 탈거한다. 탈거한 마스터실린더를 새로 장착하는 확장 브라켓에 부착한다. 확장 브래킷을 설치 후 확장 로드 링크를 마스터 실린더에 연..
부산에서 진주까지 가서 슈퍼커브110 구매하기 약 7년 전 집에서 장보기와 근거리 투어를 위한 스쿠터를 구매한 라이더가 있다. 이 라이더는 7년이 지났음에도 기변을 하고 싶다고 의사를 전혀 표하지 않는다. 왜냐면 현재 타고 다니던 뉴카빙125가 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이에 필자가 이륜차 시장의 변화와 법적인 조치가 변화됨을 강조하니 급하게 기변에 동의한다.(실재 3월 30일 이후 이륜차 번호판이 변경된다.) 그래서 필자는 각종 매체를 스캔하여, 최적의 중고 매물을 포착하였다. ​부산에서 거래 가능한 매물은 있었지만, 우리는 새것 같은 중고를 원한다. 마침 진주에서 그런 매물이 판매 중이더라, 빠르게 컨택하여 방문 해 보았다. 차량으로 이동한 터라 빠르게 도착했다. ​ 2023년식 혼다 슈퍼커브 흰색이다. 이 차를 탈 예정인 라이더는 흰색을 ..
신코타이어 SR777 레블500 앞타이어 교체하기 현재 레블500은 필자의 두 번째 레블500이다. 쿼터급을 추구했던 원래 방향과 다소 어긋났지만, 레블500은 필자의 바이크 선호 철학과 비교적 잘 맞는 바이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이 타고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 새 앞타이어까지 교체를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 익숙한 곳으로 작업을 하러 갔다. 사전에 백양모터스에 신코타이어에서 제조하는 SR777 시리즈를 주문했었다.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갔다. 이곳은 아퀼라 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더불어 레블500, SV650까지 이곳에서 손을 본다. 순식간에 타야를 탈거한다. 교수형을 방불케 하는 모습은 괴랄하다. 타이어를 교체하고 휠 밸런스까지 마무리되면 작업이 종료된다. 신코타이어 SR 시리즈는 크루저 계열에 많이 ..
레블500 새로운 사이드백(하드케이스) 달아보기 필자의 레블500은 실외 주차를 해 놓는다. 우천시 취약한 공간이다 보니 가죽가방으로 변경 후 물이 들어가서 곰팡이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었다. 이에 필자는 또 거금을 투자해서 비교적 저렴한 제품을 구매했다. 네이버쇼핑, 알리에서 흔하게 판매하는 얇풀한 제품을 구매했다. 배송시간은 대략 2주 정도 소요되었다. 빵이 크면 보기는 좋지만, 협로를 통과하는 데 무지하게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번 제품은 그런 심려를 소멸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 ​레블500 전용 제품은 아니고 아퀼라300, 벤다300등 다양한 크루저 타입의 바이크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공되는 브래킷과 볼트류는 부족하지 않다. 브래킷 설치가 완료되면 가방(하드케이스)을 올려서 고정 장착하면 되는 제품이다. 충격을 흡수하..
신흥타이어 SR615 뒤타이어 장착한 버그만200 출근 준비중 발견한 뒤 타이어 상태, 작년 7월에 버그만200에 장착했던 뒷타이어, 흥아타이어가 1년 만에 이 지경이 되었다. 대략 12,000km를 주행했다. 올해 들어 출퇴근 거리가 좀 길어지긴 했지만, 주행 거리에 비해 적절하게 소모했다고 한다.​​ 이번에는 신코 SR615를 주문했다. 흥아타이어보다 좀 더 타길 기원하면서 주문했다. 버그만200 뒷타이어 사이즈는 130/70-12 순정 사이즈다.​ 순식간에 작업이 완료되었다. 백양 KR에서 숙달된 사장님의 작업 시간 대략 30분 정도 소모 패턴은 엉거추줌한 것 같다. 일단 주행을 좀 더 해 보면서 판단해 보아야겠다. 버그만200은 필자의 생활영역에서 사용한 지 3년이 넘었다. 출퇴근 및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하는 도구로 훌륭하게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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